도달 (Reach) — 몇 명의 고유 사용자에게 노출됐는가
도달은 해당 콘텐츠를 본 고유 사용자 수를 의미합니다.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봐도 1로 집계됩니다. 노출(Impressions) 과 다른데, 노출은 중복 포함 총 노출 횟수입니다. 포크레터는 도달을 "알고리즘이 콘텐츠를 얼마나 뿌렸는가" 의 기본 지표로 취급합니다.
노출 (Impressions) — 총 노출 횟수
같은 사용자가 피드에서 여러 번 봐도 각각 1회씩 세는 총 횟수. 도달 ≤ 노출. 노출이 도달보다 크게 높으면 기존 팔로워에 반복 노출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.
저장 (Saves) — 다시 보기 위해 북마크
사용자가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해 북마크한 횟수. 알고리즘이 높은 가중치로 평가하는 지표 중 하나이며, 정리형·체크리스트·가이드성 콘텐츠에서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. 저장률(저장/도달) 이 절대 수치보다 더 유의미합니다.
공유 (Shares) — 다른 피드·스토리·DM 으로 전달
콘텐츠를 스토리·DM·다른 피드로 공유한 횟수. 팔로워 범위를 벗어난 신규 오디언스에 도달을 확장하는 가장 직접적인 레버이며, 바이럴 확산의 핵심 지표입니다.
프로필 방문 (Profile Visits)
콘텐츠에서 프로필로 넘어온 사용자 수. "이 계정을 더 알고 싶다" 는 사용자 신호이며, 팔로우 전환의 직전 단계입니다. 콘텐츠 도달이 높아도 프로필 방문이 낮으면 훅·캡션이 계정 정체성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진단이 가능합니다.
팔로우 전환율 (Follow Conversion Rate)
프로필 방문자 중 팔로우로 이어진 비율. 포크레터에서는 "프로필 방문 → 팔로우" 구간을 별도 지표로 분리해, 프로필 설계(한 줄 소개·하이라이트·고정 콘텐츠·그리드) 의 개선 여부를 측정합니다.
ER (참여율, Engagement Rate)
좋아요 + 댓글 + 저장 + 공유 총합을 도달(또는 팔로워 수) 로 나눈 비율. ER 은 콘텐츠 품질과 타깃 적합성을 함께 반영하며, 브랜드 협업 단가 산정의 기초 지표로 자주 사용됩니다. 도달 대비 ER 이 "진짜 영향력" 에 가깝습니다.
릴스 평균 시청 시간 · 시청 지속률
릴스를 사용자가 얼마나 오래 시청했는지, 전체 길이 대비 몇 % 를 봤는지. 알고리즘이 릴스의 추가 노출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이며, 훅(첫 3초) 과 페이싱이 이 지표를 좌우합니다.
팔로워 증감 (Follower Growth)
특정 기간 동안 팔로워 순증(신규 팔로우 - 언팔로우) 수. 포크레터는 콘텐츠별 "해당 콘텐츠로 유입된 신규 팔로우" 기여도를 따로 집계해, 어떤 콘텐츠가 성장에 기여했는지 판단 가능하게 합니다.
도달률 (Reach Rate)
도달 ÷ 팔로워 수 × 100. 콘텐츠 하나가 내 팔로워 중 몇 % 에게 도달했는지. 일반적으로 10-30% 수준이지만 콘텐츠 유형·알고리즘 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
비팔로워 도달 비율
도달 중 비팔로워가 차지하는 비율. 탐색 피드·릴스 탐색 등에서 얼마나 신규 오디언스에 도달했는지. 계정 성장(신규 팔로우) 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합니다.
콘텐츠 유형별 기여도
릴스·캐러셀·단일 이미지·스토리 각 유형이 도달·저장·공유·프로필 방문·팔로우 전환 각 지표에 얼마나 기여했는지. 포크레터는 유형별 기여도를 자동 집계해 "반복할 유형" 판단 근거를 제공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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